큰손자의 외갓집 일주일 살기 첫 날과 둘쨋 날 이야기(배산체육공원/미륵사지/보석박물관) 서울의 큰 손자가 하루하루가 답답하단다 학교에 갈 수도 없고 친구들을 만나 놀 수도 없고 집에서만 방콕하자니 갑갑할만도 하다 코로나19로 전국의 학생들의 입학이 계속 늦어지고 있다 일주일 다시 2주일 다시 2주일 입학이 연기가 되고 그러나 이게다 아니고 또 마루어질 수도 있다한.. ▣ Kids Festival/◈첫째손자재롱잔치 2020.03.17
메리 크리스마스! 키즈카페에서의 두 손자들(191221) 전주 에코시티에 두 손자가 살고 있다 작년 크리스마스 직전 손자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도 줄겸 크리스마스를 즐기고져 전주에 다녀왔다 손자들아 메리 크리스마스 이다 뭐가 크리 바쁜지 작년 12월달에 다녀왔던 키즈카페의 손자들의 이야기를 이제야 포스팅한다 손자들에게 미안한 .. ▣ Kids Festival/◈♡우리는♡♡형제 2020.01.22
큰 손자의 외갓집에서의 일주일 살기 서울 상암동에서 살고 있는 초등학교 3학년의 큰 손자 겨울방학을 맞아 외갓집에서의 일주일 살기가 시작되었다 매년 방학 때 마다 5일 살기를 하였는데 3학년이 끝나고 4학년으로 올라가다보니 마음도 몸도 많이 성장했나보다 일주일 살기를 오케이 했으니 말이다 3학년 여름방학때는 .. ▣ Kids Festival/◈♡우리는♡♡형제 2020.01.06
김제지평선축제에서 손자들의 즐거운 하루 전주의 두손자 윤동욱군과 윤민호군을 대동하고 김제 지평선축제를 다녀왔다 매년 다니는 축제이요 매년 손자들과 함께 다니는 축제 이다 김제 지평선축제가 메뚜기잡기체험이 잇어 손자들이 좋아한다 축제가 열리는 벽골제 둑방이 잔디가 잘 가꾸어지어 연날리게 적당하다 그래서 가.. ▣ Kids Festival/◈♡우리는♡♡형제 2019.10.12
두 손자의 외갓집의 추억 추석날 오후 익산배산체육공원 우리 고유의 명절 한가위만 같아라 추석날 오후 전주의 윤동욱군과 윤민호군 두 손자가 추석 명절 이라고 외갓집 나들이 왔다 엄마 아빠는 삼촌과 함께 추석특선 영화를 보러 극장으로 고고씽! 할매와 타협이다 내가 손자들을 볼까 음식을 만들까? 두 손자는 할배 차지가 된다 차라리 잘 .. ▣ Kids Festival/◈♡우리는♡♡형제 2019.09.14
(전주여행)한옥마을 여행에서 꼭 들려가야 할곳 전주자연생태백물관 전주자연생태관(박물관) 작년 여름 무척이나 무더위가 맹위를 떨치던 여름날 들려보았던 곳 이번엔 비가 오락가락하여 실내에서 마음껏 뛰어놀수있는 공간 자연생태관을 전주의 두 손자를 대동하고 왔다 평소에 접하기 쉽지 않은 물고기와 새들 그리고 자연환경등을 보고 손자들이 무.. ▣ Kids Festival/◈♡우리는♡♡형제 2019.05.22
완주 삼례딸기축제 그리고 비비정과예술열차 완주의 봄맞이축제 삼례 딸기축제 이다 날씨는 고르지 못하고 바람불어 힘든날도 아랑곳 않고 전주의 두 손자를 대동하고 삼례 딸기축제에 참여하였다 매년 봄 이면 완주군에서 자신있게 열고 있는 딸기축제 손자들이 그렇게 좋아한다 엄마가 있고 할배할매가 있어 좋고 딸기축제장에 .. ▣ Kids Festival/◈♡우리는♡♡형제 2019.04.05
두형제의 아빠 찾아 서울 나들이 윤동욱군과 윤민호군 전주의 손자들이다 삼일절 연휴를 맞아 2박3일 서울 나들이를 다녀왔다 서울에서 근무하는 아빠찾아 서울 나들이 이다 아빠 엄마와 2박3일 동안 신나는 봄마중 나들이 이었다 초등학교 1학년에 입학하는 윤동욱군과 유치원에 입학하는 윤민호군 두형제에겐 신나는 .. ▣ Kids Festival/◈♡우리는♡♡형제 2019.03.05
초등학교 1학년 둘째 손자 윤동욱군의 암벽등반 실력 윤동욱군 전주에서 살고있는 와이투케이의 둘째 손자 이다 외할아버지 입장에서 보면 어찌 그리 영화배우 처럼 잘도 생기고 공부도 잘하고 운동 신경이 잘 발달되어있어 어떤 운동도 퍽 잘한다 초등학교 1학년 인데 덤블링 같은 고난도의 운동도 선수 처럼 잘 하다 장래희망이 경찰관 이.. ▣ Kids Festival/◈첫째손자재롱잔치 2019.03.05
큰 손자 박한율군의 스키장에서의 하루 (큰손자 스키장 동영상) (큰손자 스키장 동영상) 울 큰손자 한율군이 올 겨울방학 동안 큰 추억을 만들었다 바로 스케이트와 스키 배우기 이었다 모든게 어릴적 배우는게 빨리 배우고 실력도 부쩍 는다고 한다 울 손자가 그렇다 초등학교 3학년에 올라가는 울 손자가 제법 스케이트도 잘.. ▣ Kids Festival/◈첫째손자재롱잔치 2019.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