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양 산삼축제최치원 숲에서 삼삼에 취하고 함양에 반하다 축제의 계절을 맞아 경상도 함양과 산청이다10년은 더 건강해짓 것 같은 건강축제를 찾아 전라도를 넘어 경상남도로 여행을 떠난다오늘의 여행지는 함양의 고은 최치원 숲으로 불리는상림공원에서 열리는 산삼축제와 산청의 동의보감촌에서 열리는 한방약초축제이다 먼저 함양 최치원숲의 산삼축제 현장을 찾았다축제장에 들어서는 순간 산삼 향기에 취하고 함양에 반한다축제장의 규모에 놀라고 울긋불긋 축재 분위기에 취한다 매년 이맘 때 쯤 아니 가고는 못베기는 곳은 지리산과 덕유산을 품고 있는 산삼의 고장 함양에서 열리는 산삼축제장이다올해가 21회째이다 보니 산삼 축제의 역사도 무척 오래된 건강축제이다언제부터 인지 매년 찾게 되는 함양 산삼축제이다 그 이유가 무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