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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서동축제)서동과 선화공주의 러브스토리 미리 가본 D-3 익산서동축제 2019

와이투케이 2019. 5. 2. 18:30


D-3 익산서동축제

서동과 선화공주의 러브스토리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의 도시 익산

백제왕도 익산

서동과 선화의 국경을 초월한 아름다운 러브스토리가 살아 숨쉬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의 도시 익산으로 떠나는 역사 여행

익산서동축제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19 익산서동축제는 53일 부터 56일 까지

익산 금마 서동공원 일원에서 백제의 숨결 천년의 사랑이란 슬로건을 내걸도 열립니다




계절의 여왕 꽃피는 5월에 백제 30대 무왕이 나고 자란 익산에선 매년 서동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1400년전 찬란했던 백제문화와 백제역사를 직접 보고 체험 할수 있는 시간여행축제 이지요






2019 서동축제가 열리기 3일 전 입니다

축제장의 분위기와 준비사항등을 전국에 홍보하고져 축제장을 찾았습니다

매년 축제장을 찾아 축제를 즐기었던 와이투케이 올해는 익산시 블로그 기자단의 일원으로 서동축제가 열리는 서동공원을 찾아갑니다







    

축제 전 이지만 축제는 이미 시작 되었습니다

모든 준비는 다 끝났고 축제를 즐기려는 관광객들을 기다리고 있을 뿐 입니다

축제장의 서로 다른 얼굴 낮과 밤을 자세하게 소개해봅니다

아마 이번 축제는 누구나 두 번 이나 놀라지 않을수 없을 것입니다

낮에 한번 놀라고요

저녁에 또 놀랄것입니다






해가 동동 떠있는 한 낮에 축제장에 도착하여 축제장 한바뀌 돌아보았습니다

축제장의 한 낮의 모습입니다

얼마나 축제장을 잘 꾸며 놓았는지 깜짝 놀랐습니다






 익산 서동공원은 그 자리 그 모습 그대로 이지만 축제장의 분위기는 분명 작년 과는 판이하게 다릅니다

휘황찬란 할 정도로 무척 화려 합니다







 

축제의 장으로 들어가는 축제의 성문 안팍 양쪽에는 말을 타고 있는 장군들이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적군을 향해 금방 이라도 달려 나가려는 그 옛날 백제 장군의 모습과 똑 같습니다

작은 동산 아래에 마한의 역사를 볼수있는 마한박물관이 보이네요





백제무왕은 어디에 있을까요?

축제장을 이리저리 올려보고 내려보고 자세하게 처다 봅니다





     말을 타고 있는 장군들을 뒤로하고 성문 안으로 들어오면

왕궁 도성의 저잣거리를 연출한 각종 체험 부스들이 여러분들의 입장을 기다리고 있구요

자잣거리 옆으로는 백제마을이 있고요

여기 체험장에서는 백제의 모든 문화와 역사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여러분들에 드리고 있습니다





서동축제의 최고 볼거리 하이라이트는

역시 백제 무왕이 있는 백제왕궁입니다






금마저수지를 끼고 축제장 중심에는 백제왕궁을 재현한 무왕루가 위엄을 자랑하고 있지요

무왕루 2층 전망대에 오르면 축제장의 전경을 내려다볼수가 있고요

금마저수지의 화려한 유등을 감상하며 해상왕국이었던 백제의 역사를 눈으로 직접 보며 공부할수 있습니다






백제왕궁 앞뒤 사방에는 말을 탄 장군들과 칼을 찬 장수들

그리고 신하들이 호위무사가 되어 왕궁을 에워싸고 무왕과 왕궁 그리고 도성까지 지키고 있는 모습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중천에 떠 있던 서동공원의 해도 금마저수지 뒤편으로 뉘엿뉘엿 넘어가고 있습니다

호반에 비추어진 일몰의 모습도 오늘은 아름답기도 하네요






     이런 왕궁과 장군 그리고 신하들의 모습이 과연 밤이 되면 어떻게 변신을 할까 궁금합니다

다시 한번 놀라야 합니다






     백제왕궁의 밤의 모습은 화려한 백제문화와 똑 같이 무척 휘황찬란 합니다

왕궁을 지키고 있는 장군과 장수들이 빨주노초파남보 무지개빛 조명으로 다시 태어납니다(1031)

와하 멋있습니다 아름답습니다 모든 찬사를 아끼지 않고 박수를 치며 환호하고 싶을 정도로 아름다운 백제왕궁으로 변신을 합니다

이리도 아름다운 백제왕궁 모습 와이투케이도 처음으로 봅니다







어디 이뿐 이겠습니까 고개를 들어 왕궁 뒷편 금마전수지를 쳐다 봅니다

LED조명으로 화려하게 밝힌 40여척의 배들과 저수지를 한바뀌 돌아볼 수 있는 나무데크 산책로와 무왕과 선화공주 그리고 연꽃과 사리장엄 등등 각종 조형물들도 똑 같이 불을 밝히고 저수지를 화려하게 수놓고 있습니다







 밤이 되자 입구부터 무왕에게 길을 안내해 주었던 장군들과 병사들

그리고 서동공원 전체가 모두 화려한 옷으로 다시 갈아 입고 백제의 역사와 백제문화를 연출하고 있습니다







빛으로 물든 금마저라는 주제에 맞추어 서동공원은 온통 화려한 불빛으로 물든 아름다운 밤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축제장 서동공원은 빛으로 연출된 이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공간으로 변신을 하였으며

금마저수지에는 화려한 조명과 배, 수상 유등 등으로 관광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익산 서동축제는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나 일탈의 즐거움을 축제를 찾는 모든 관광객들이 누리도록 볼거리 체험거리 먹거리를 다 준비하고 있습니다







     백제의 역사와 문화 등을 전국에 홍보하고

여기에 흥미와 제미까지 가미하면서 다시 태어난 2019 서동축제입니다






 축제의 행사 내용도 다양합니다

주요프로그램 으로는 무왕제례, 서동선발대회, 개막식 및 폐막식, 무왕행차 퍼레이드등을 준비했고요






     서동선화 주니어 선발대회, 전국 서동 춤 경연대회, 서동 가왕 선발대회등 경연프로그램도 있습니다






 체험프로그램 역시 무척 다양합니다

백제무사체험, 용을 타고 백제투어, 유물 발굴 및 마캐기 체험, 백제의상체험을 체험할 수가 있습니다






 

모든 관광객들이 함께 하는 참여프로그램도 있습니다

소근 소근 백제캠핑, 서동 문예 백일장, 서동 그림그리기 대회, 백제 꿈 소원지 달기등등

예년과는 많이 다른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가지고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서동축제는 화려고 아름다운 불빛축제 입니다

전국 어느 축제와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는 아니 여느 유명한 축제 보다도 훨씬 아름다운 볼거리가 많은 화려한 축제입니다






     여행하기 좋은 봄 여행주간을 맞아

익산 서동축제에서 1400년전 찬란했던 백제문화를 즐겨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