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익산 석암들 추산마을 정월 대보름날 축제☞휘엉청 보름달과 개기 월식 바라보고 달집까지 태우며 소원을 빌다 설날 이후 처음 맞는 보름날 정월 대보름 날은 예전부터 내려오던 우리 전통 명절이었다. 설날부터 정월 대보름날까지 보름 동안은 마을마다 꽹가리와 장구 등 풍장 소리로 떠들썩했을 정도로 축제 분위기였다. 어린 시절 신나게 놀았던 정월 대보름날 놀이가 순간 머리속을 스쳐지나간다이 마을 저 마을로 대보름 보름밥을 얻어 먹으로 다니기도 했고, 너 더위 나 더위를 외치며 부럼을 깨 먹으며 취나물 등 묵은 나물과 함께 오곡밥 등 을 먹고 귀밝기 술을 마시며 대보름날 삼매경에 빠지기도 했다 익산에서도 석암들 추산마을을 비롯하여 동산동 옴솟골과 여산 관연마을, 오산 정각사 등 곳곳에서 대보름날 행사가 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