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의 바닷길이 열리는 보령 무창포해수욕장에 지난 주말에 또 다시 다녀왔다뻑하면 다녀오는 곳, 눈에 선하지만 그래도 따분할때 휘리릭 다녀오기 좋은 아름다운 해변을 가진 해수욕장이 무창포이다이번엔 심심풀이가 아니고 봄 도다리를 맛보고 싶어 무창포로 달려갔다 봄 도다리 가을 전어라고 말하는 임금님 진상품인 도다리가 제철이어서 제철 건강식으로 먹고 싶었다때마침 2025무창포 주꾸미 도다리 대잔치가 열리고 있어 축제도 구경할겸 겸사겸사 다녀온것이다주꾸미 도다리 축제는 3월22일 ~ 4월 13일까지이다봄철 제철 대표 수산물인 주꾸미는 지난 주말 서천 마량포 축제에서 먹어봤지만 도다리는 단 한번도 먹어보지 못해 이번에 꼭 도다리 회라도 먹어볼 요량으로 축제장을 찾았다 이른 아침부터 신비의 바닷길 체험이 열리고 있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