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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여행)2025무창포 주꾸미 도다리 대잔치 ☞도다리와 주꾸미도 먹고 신비의 바닷길 체험도 해보자

신비의 바닷길이 열리는 보령 무창포해수욕장에 지난 주말에 또 다시 다녀왔다뻑하면 다녀오는 곳, 눈에 선하지만 그래도 따분할때 휘리릭 다녀오기 좋은 아름다운 해변을 가진 해수욕장이 무창포이다이번엔 심심풀이가 아니고 봄 도다리를 맛보고 싶어 무창포로 달려갔다 봄 도다리 가을 전어라고 말하는 임금님 진상품인 도다리가 제철이어서 제철 건강식으로 먹고 싶었다때마침 2025무창포 주꾸미 도다리 대잔치가 열리고 있어 축제도 구경할겸 겸사겸사 다녀온것이다주꾸미 도다리 축제는 3월22일 ~ 4월 13일까지이다봄철 제철 대표 수산물인 주꾸미는 지난 주말 서천 마량포 축제에서 먹어봤지만 도다리는 단 한번도 먹어보지 못해 이번에 꼭 도다리 회라도 먹어볼 요량으로 축제장을 찾았다 이른 아침부터 신비의 바닷길 체험이 열리고 있었..

(당진여행)한진포구 둘레길 전망대 ☞ 아산만 서해대교와 평택항 전망 해안산책길

경기도 평택항과 아산만을 사이에 끼고 있는 충남의 최북단 당진여행과 예산여행을 다녀왔다몇년전 우리 가족 6남매 12명 1박2일 가족여행으로 다녀왔던 그 당진여행이다그 당시  왜목마을 등 당진의 대표 관광지는모두 다녀왔고 미답 여행지 찾아 다녀온 당진여행이었다 그 후 새롭게 떠오르는 당진 관광지로 우뚝 서 있는 한진포구 전망대와 둘레길이 꼭 가보고 싶었다서울 근교에 있는 해안 산책길 관광지로 수많은 여행자들이 다녀가면서 당당하게 당진 대표관광지로 변신한 한진포구이다공주를 거처 예산 그리고 당진까지 달려가며 예전 다녀왔던 관광지들이 머리속에 스쳐 지나간다 아산만을 끼고 2017년과 2019년 2회에 걸쳐 새롭게 조성된 해안 산책로가 당진 한진포구 전망대 둘레길이다둘레길 앞으론 평택항과 평택 여객선 터미날이 ..

(구례여행) 영원한 사랑을 찾아 남도여행 2025 구례 산수유꽃축제

구례 산수유 축제 마지막 날 산수유꽃 여행을 다녀왔다 남도에서 불어오는 살랑이는 봄바람에 산수유꽃 구경을 하지 않고는 못베긴다우리나라 봄꽃 축제 시작을 알리는 축제는 구례의 산수유꽃 축제와 광양 매화축제이다그래서 매년 봄맞이 여행으로 매화사랑과 산수유 사랑를 찾아 남도여행을 다녀오곤했다 작년 여느해보다 더 이른 아침에 일찍 출발했건만 광양 매화꽃도 제대로 구경도 못하고 생고생만 하고 바로 돌아나왔던 그 기억에 올해는 광양 매화축제는 패스하고 산수유꽃 축제만 다녀왔다하동부터 시작된 트패픽으로 축제장까지  2시간 30여분 정도 소요되어 그때의 고생이 머리를 스쳐지나간다대신 구례에서 노란 산수유꽃으로 봄맞이를 하였고 노란 물결을 찾아 영원한 사랑을 찾아 구례여행을 다녀온 것이다 산수유꽃축제는 3월 15일(토)..

(서천축제) 서천 동백꽃 주꾸미 축제☞ 제철 건강 해산물 축제

지난주 전남 나주와 목포 영광 여행에 이어 이번 주말엔 충남 여행을 다녀왔다군산을 거처 대천과 서천에서 어슬렁거리며  일을 마치자 발길은 절로 마량포구 쭈꾸미 축제장으로 향한다마량포구는 지구의 공전과 자전 현상으로 한 곳에서 일몰과 일출을 동시에 볼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여기에 마량진이 우리나라 최초 성경 전래지로서 성경 전래지 공원과 박물관인 전시관과 순직 기념관 동백정 교회 등이 있어 쭈꾸미도 먹고 마량진 여행도 하고 일석이조 여행이 된다1816년 영국 2척 함선이 마량포구에  닻을 내리고 정박하여 성경을 전해주었다고한다 축제가 열리는 마량리 해변에 해돋이 둘레길이 바닷가에 데크길로 잘 조성돼 있어 누구나 한번쯤은 다녀올만한 곳이다바다위로 조성돼 있는 데크길을 따라 한참을 가다보면 바다를 향해 길..

(익산 신상 카페)익산 금종제과☞ 시간여행이 시작되는 신상 명품 대형 베이커리 카페

익산 금종제과☞ 시간여행이 시작되는 신상 명품 대형 베이커리 카페 익산의 금종제과가 오픈 전부터 뜨거운 베이커리 카페 핫플로 전국 제과와 커피 마니아들로부터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다대전에 성심당이 있고, 군산의 이성당이 있다면전북 익산에는 금종제과가 있다이제는 제과와 커피를 말하면 익산의 금종제과이다 익산의 금종제과는 3월 10일 정식 오픈을 앞두고 2월28일부터 시범 운영 상태로 영업에 들어갔다.SNS 등 인터넷의 입소문을 타고 전국으로 퍼지면서 나도 익산으로 너도 익산으로 제과 마니아들과 커피 마니어들 여기에 제빵 달인들까지 익산 금종제과로 모여들고 있다하루종일 익산 시가지는 이들로 인산인해 차산차해 익산역 부근부터 금종제과가 있는 구시가지 구)하나은행까지 차량과 인파들로 가득차 종일 트래픽이 심할 ..

(맛기행) 63뷔페 파빌리온 용산 ☞프리미엄 뷔페 100가지 메뉴에 반하다

서울 장안의 최고 맛집으로 유명한 서울 여의 도 63빌딩의 피빌리온 뷔페가 용산역에 입점하면서 미식가들의 발길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기분 좋은 날 익산에서 KTX타고 한양나들이 미식기행에 나섰다 자주 가보았던 용산역이었지만 오늘따라 특별한 날인 양 용산역 대합실은 전국의 여행자들로 발 디딜틈이 없을 정도로 인산인해 꽉 차있었다헐! 반갑다 용산역의 익산 홍보영상 광고판역시 내고향이 좋다 익산이 좋다 찐한 고향사랑이다그레이트 익산(GREAT IKSAN)과 익산 탑마루 홍보 영상이 용산역 대합실에서 반짝이며 전국의 여행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었다 세상 참 좋다우리 젊은 시절엔 한양 한번 구경하려면 칙칙폭폭 칙칙폭폭 완횅열차 타고 8시간 이상을 달려가야 했었다용산역 63뷔페 파빌리온 용산에서 가족들과 짐심을 뷔..

(익산 신상카페) 베이커리 카페 헬로우☞ 카페 루프탑에서 대형 동그란 그네를 타고 하늘을 날아보자

요즘 대형 베이커리 카페들이 여기저기 줄지어 우후죽순 오픈하면서 인기 급상승하고 있다 전국적으로도 유명한 카페 거리 또는 카페 마을들도 여행자들을 불러모으고 있다   전북 익산도 마찬가지로 시내와 시외를 막론하고 여기 저기 대형카페들이 성업 중이다최근 문을 연 익산의 대형 신상 카페 베이커리 카페가 있어 여행지에서 돌아오는 길에 잠시 들려 커피 한잔하고 왔다카페 이름부터 "베이커리 카페 헬로우" 이색적이다 마치 어서 오세요. 반가운 얼굴로 고객들을 불러 모으는 듯한 대형 베이커리 카페이고, 익산의 대표 여행지인 미륵사자 가는 하나로 도로변에 위차하고 있다카페 헬로우의 1층과  2층은 카페이고 주차장 한쪽엔 야외 카페도 있다카페의 실내 분위기도 아름답고 특히 반짝거리는 동그란 조명등의 조화가 환상적이다카페..

(완주여행) 완주 삼례문화예술촌☞기분 좋은 날 손자들과 피카소를 만나다

조선시대부터 교통의 요충지이고 동학혁명의 혼이 숨쉬는 곳이 전북 완주 삼례이다일제 강점기 일제 스탈의 아픔의 역사가 숨쉬는 곳도 삼례이다기분 좋은 날 생일을 맞아 손자들과 점심도 같이하고  삼례의 핫플인 삼례문화예술촌을 돌아보았다 삼례문화예술촌은 일제 수탈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옛 쌀 저장 창고로 지금은 문화예술창고로 화려한 변신을 하였으며, 입소문을 타고 전국으로 널리 알려져 완주의 대표 관광지 완주의 명품 관광지가 되었다옛날 창고의 모습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새롭게 단장하여  다시 태어난것이다삼례예술촌은 7동의 창고로 되어있으며 전시관, 디자인 뮤지엄, 목공소, 책박물관, 책공방아트센터, 문화카페, 비주얼미디어아트미술관 등올 구성되어있다 때마침 제1전시관에서 20세기 세계적인 거장 파블로 피카소 전시회..

(광주광역시여행)5.18 민주광장 금남로 ☞탄핵 찬반 집회가 동시 열리었던 곳 5.18민주화 성지

지난 주말 화순여행에 이어 5.18민주화 성지인 광주광역시 금남로와 5.18민주광장을 다녀왔다화순에 업무차 여행을 갔다가 아쉬움에 화순 개미산 전망대카페와 남산공원을 돌아보았다 그리고 익산으로 돌아가는 길에 광주 금남로 민주광장 부근에서 열리는 탄핵찬반집회를 집접  돌아보았다오후 2시에 탄핵찬반 집회가 동시에 열리는 날, 탄핵찬반 집회가 동시에 열리는 곳을 다녀온 것이다 찬성이든 반대이든 집회에 참석하기 위해 금남로에 간 것은 아니고, 집회를 하는 금남로는 어떤 모습일까 ? 얼마나 많은 참가자들이 광주 금남로에 모였을까?  궁금도 하고 집회하는 모습을 가까이서 보고 싶기도 해서 광주 금남로에 가본 것이다 화순에서 금남로 까지는 이웃 동네로  차로 20여분돌아가는 길로 부담없이 들려갈 수 있는 곳이었다화순..

익산 오산 정각사 익산시민과 함께하는 정월 대보름 행사☞해는 지고 달을 품다 다채로운 문화공연과 달집태우기 등 열려

익산 오산 정각사 익산시민과 함께하는 정월 대보름 행사해는 지고 달을 품다 다채로운 문화공연과 달집태우기 등 열려  정월 대보름입니다. 설날 이후 처음 맞는 보름날인 정월 대보름날은 옛날에는 설날보다 더 성대하게 지내기도 했던 우리 전통 명절이었는데요. 설날부터 정월 대보름날까지 보름 동안은 마을마다 풍장 소리로 떠들썩했을 정도로 축제 분위기였습니다.   대보름날에는 부럼을 깨 먹으며 취나물 등 묵은 나물과 함께 오곡밥과 약밥을 해 먹었고요. 부럼도 깨 먹었으며 귀밝이술을 마시는 등 다양한 풍속이 전해져 내려오던 우리 고유의 민족 명절이었습니다.   이뿐만이 아니고요. 동무들과 내 더위, 네 더위 다 사가라고 서로 말하기도 했으며, 이웃 집마다 찾아다니며 오곡밥과 아홉 가지 나물을 아홉 번 얻어먹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