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 부석사 무량수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 대한민국 국보 제18호
설날 연휴 경북 영주여행이 계속된다
무섬 외나무다리를 거처 소수서원과 선비촌 여행에 이어 그 산사 이름도 특이하고 독특한 영주 부석사(浮石寺) 입구에 도착한다
네임밸류만큼이나 관광객들로 가득차 주차장을 몇바퀴 돌아 간신하 주차를 한다
부석사(浮石寺) 그 이름도 특히하고 독특하다
부석(뜰浮 돌石) 뜬돌이란 뜻으로 절을 짓는 과정에서용이 바위로 변하는 큰 기적이 일어났던 것을 절의 이름에 표현했다고 한다
부석사 무량수전 뒤에는 현재도 부석이란 바위가 있다고 한다
부석사 무량수전 역시 특이한건 마찬가지인데 아미타불이 있는 곳이라는 뜻으로 부처님의 수명을 셀수 없다는 뜻으로 생명이 영원하다는 뜻이라고 한다
목조 건물로는 우리나라에서 제일 아름다운 미를 자랑하는 부석사를 찾아가는 길도 역시 여느 절과 달리 특이하다
학창시절부터 보고 배웠던 그 유명한 부석사 무량수정을 찾아가는데 이 정도 고행 없이 어찌 구경할 수가 있을까
수행하는 마음으로 가파른 오르막 길을 따라 숨을 헐떡이며 함참을 올라간다
입구에 떡 버티고 서 있는 부석사라고 쓰인 길다란 표지석 역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답다
태백산 부석사 일주문을 통과하고 천왕문을 지나 쉬멍 놀멍 휴후 드디어 부석사에 도착한다
이름 많큼이나 무량수전 앞 광장에는 수많은 관광객으로 꽉 들어차있다
부석사 무량수전의 아름다움을 일반인이 평가할수는 없지만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록되었다는것은 세계가 인정한 오래되고 아름다운 사찰 아니겠는가
무량수전 앞에서 세계문화유산 부석사 삼매경에 푹 빠져본다
부석사 무량수전은 우리나라에서도 몇 안되는 고려시대 건축물로 1962년 국보 제 18호로 지정됐다고 한다
와이투케이 고장 익산에 있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며 동양 최대의 석탑이고 같은 1962년에 국보 제11호로 지정된 미륵사지 석탑을 생각해본다
통일신라 시대인 676년(문무왕16년) 의상이 왕명을 받들어 창건했다는 부석사
무량수전 현판 글씨는 공민왕 작품이라고 전해진다
중요국가유산으로는 1962년 국보로 지정된 영주 부석사 무량수전 앞 석등과 영주 부석사 소조여래좌상, 영주 부석사 조사당벽화, 1963년 보물로 지정된 영주 부석사 삼층석탑과 영주 부석사 당간지주, 1982년 보물로 지정된 영주 부석사 고려목판, 1979년 경상북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된 영주 부석사 원융국사비 등이 있다
무량수전 앞에서 내려다보는 부석사의 전경에서 거찰이라는것을 알수 있었으며 그 위용 또한 대단했다
부석사 박물관은 공사 중이어서 관람하지 못해 아쉬움이 컸다
이렇게 영주여행을 마치고 다시 원주로 돌아왔다
다음날은 강원도 평창여행으로 월정사 전나무숲과 월정사 그리고 상원사 여행까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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