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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여행)메밀꽃 필 무렵 이효석 문학관☞ 평창 가볼 만한 곳

와이투케이 2023. 9. 27. 22:37

 

추석연휴를 맞아 8박9일의 긴 강원도 여행이다

여행이라고 할까? 역귀성이라고 할까? 추석을 맞아 강원도 원주까지 오게 되었다

올해들어 10번째인가 유별나게  자주 찾아왔던 원주이다 보니 마치 원주 시민이 다 된 기분도 든다

그동안 주변 도시 춘천과 포천 철원까지도 가볼 만한 곳은 다 가보아 딱히 갈 곳도 없는 듯하다

그러나 신나게 마음껏 여행과 강원도 축제들을 즐겨보고싶다

긴 여행이다보니 와이투케이의 동반자 노트북까지 함께 하는 강원도 여행이다

 

첫번째 여행지가 평창 봉평이고 메밀꽃 필 무렵의 소설가 이효석 문학관과 주변의 메밀꽃 필 무렵 축제장인 메밀꽃 밭 그리고 평창 백일홍 축제장까지이다

축제는 진즉 끝나고 메밀꽃은 이미 다 지어버린 철지난 메밀꽃밭이지만 한번 가보고싶었다

강원도여행이 시작 되는 날부터 가을비가 계속 내리기시작하여 오늘도 마착가지 우산 속 여행이다

 

이효석의 메밀꽃 필 무렵은 학창시절 어느 누구나 한번쯤 읽어 봤음직한 아니면 들어 보기 라도 헀을 이효석의 명작이다 

와이투케이도 문학소년도 아니었고 학창시절 국어공부를 못했지만 알고 있는 소설이고 소설가이다

기억이 잘 나지 않지만 말이다

그러나 봉평 메밀꽃 필무렵의 무대가 되는 여행지는 여러번 다 가보았고 강원도만 오면 들려보고싶은 여행지이다

 

평창 봉평은 이효석 선생이 태어나고 자란 곳 이다

1930년대에 서정적인 분위기로 가장 빛나는 활동을 한 단편소설가이다

또한 선생의 대표작인 메밀꽃 필 무렵의 배경지로 봉평 곳곳에 선생의 자취와 문학의 향기가 남아 있는 곳 이다

이효석 선생은 아쉽게도 1942년도에 뇌막염으로 여느 문학도나 예술인처럼 짧은 인생 36년을 마감했다

 

이효석문학관으로 들어가는 입구는 그의 대표 작품들인 메밀꽃 필 무렵과 화분 벽공무한 성화 도시와 유령 등으로 입구를 장식하고 있다

빨강 벽돌로 아름답게 만들어진 아름다운 문학관의 뜰엔 이효석 선생이 집필하고 있는 모습의 동상이 있다

우산도 없이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그자리를 지키며 포토죤이 되어준다 

누구나 이곳 문학관에 오면 문학소년과 문학소녀의 주인공이 된듯 이효석 선생 옆자리에 나란이 앉아 인증사진을 남긴다

우리도 역시 가을비가 주룩주룩 내리던 날 선생과 우산을 같이 받쳐들고 인증사진을 남겨본다

커피잔과 유성기가 그의 옆을 지키고 있다

 

이효석 문학관도 한바퀴 돌아본다

문학관 ㅏ로 옆에 이효석 선생의 생가가 있다

평창여행에서 꼭 들려가야하는 평창 대표 관광지 평창 가볼만한곳 이효석 문학관을 강추한다

 

메밀꽃필무렵의 소설가 가은 이효석과 강원도 봉평

작은 산골마을 봉평은 어디를 가든 온통 메밀꽃과 당나귀, 물레방앗간으로 가득차 있다

평창 봉평은 소설속에서도 나오는 메밀꽃과 당나귀와 물레방앗간의 고장이기 때문이다

봄과 여름이 가고 가을이 찾아오면 봉평은 온통 소금을 뿌려 놓은듯 하이얀 메밀꽃으로 가득한곳이다

 

다음여행지 메밀꽃 축제가 열리는 곳 메밀 마당(메밀꽃밭)으로 발길을 옮긴다

 

 

 

★(평창 다음 여행지) 메밀꽃 축제 열리는 곳 메밀꽃 밭 이야기 바로가기 ☞https://y2k2041.tistory.com/15814931

 

 

(평창여행) 이효석의 메밀꽃 필 무렵 소설 속 주 무대 메밀 마당(메밀꽃 밭)

메밀꽃의 고장 강원도 작은 산골마을 평창군 봉평면 메밀꽃 필 무렵의 주무대이자 소설가 이효석선생이 나고 자란 곳으로 유명한 작은 산골마을이다 봉평이 온통 메밀꽃 세상이고 축제 마당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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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석의 메밀꽃 필 무렵 소설 속 주 무대 메밀 마당(메밀꽃 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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