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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청자박물관)천년전 비색(翡色)의 고려삼감청자를 만나볼수 있는곳

와이투케이 2016. 12. 17. 17:34

 

 

부안 변산반도의 청자박물관

청자박물관은 비색의 청자찻잔형태로 되어있어 건물 자체가 무척 아름답다

부안은 고려청자의 고장이고 이 부안에 청자박물관이 있는것이다

국가사적제 69호인 부안 유천리 도요지와 청자박물관 부안의 자랑거리이고 변산반도의 자랑거리 이다

 

부안 변산반도의 가볼만한 곳 그리고 꼭 가보아야할 곳이 바로 부안청자박물관이다

천년전의 아름다운 비색(翡色)의 고려상감청자를 만나볼수 있고 체험을 할수 있는 박물관이 바로 부안청자박물관이다

 

세계 도자기중 제일 으뜸인 고려상감청자는 주로 왕실이나 중앙의 귀족들이 사용했다

이 고려 상감청자를 만들었던 고려청자 유적지인 유천도요지 터에 세운 부안 청자박물관은 2011년 개관하였다

부안 유천리는 전남 강진과 함께 고려청자가 전성기를 구가하던 곳 이었으며 최상품의 고려청자를 생산했던 곳이다

질좋은 흙과 나무가 풍부하고 바닷가라서 해상교통이 발달하여 고려청자의 최적지가 바로 부안이단다

 

청자박물관은 고려청자 30여점을 비롯 유천유적지에서 출토된 청자조각과 역사자료등이 전시되어있는 전시동과 체험동 창작스튜디오가 있으며 천년전 고려상강청자를 구워냈던 가마터가 있는 야외사적공원으로 구성되어있다

입장료는 1인당 3000원이다

TIP)데이트코스로 유명한 전나무숲이 있는 내소사 입장권을 소지한 관광객은 입장료 50%를 할인해 준다

그러니 내소사와 전나무숲을 먼저 들린후 이곳 청자박물관으로 오면 좋다

 

★★ 모항해수욕장과 해나루호텔 이야기 바로가기☞http://blog.daum.net/y2k2041/15812889

 

 

청자박물관 전경이다

비색의 청자찻잔 모습이단다

비색의 비(翡)는 물총새 비 자인데 물총새의 색상이 이런색인가 본다

어쨋든 청자찻잔의 색상이 무척 곱다

 

 

 

 

 

청자박물관 입장료가 1인당 3000원이다

경로는 무료이다

관람을 해보니 3000원이 아깝지가 않다

입장료가 있어 박물관 입구까지 왔다가 그냥 가는 사람들을 보났는데 강추강추 하고싶다

 

 

 

 

 

 

 

 

 

 

2층에서 1층 로비를 잡아보았다

 

 

 

 

 

 

 

 

이리도 아름다운 청자를 어디가서 보겠는가

그것도 고려 상감청자를 말이다

청자명품전시실 이다

 

 

 

 

 

 

KBS탤래비젼의 진품명품 이란 프로그램에서 자주 보던 고려청자 이곳에서 실컷 볼수가 있다

 

 

 

 

 

 

 

 

 

 

 

청자제작실은 제작과정을 재현하고 있다

 

 

 

 

 

 

 

 

 

가마에 불을 지피고 있는 모습도 재현이 되구

 

 

 

 

 

고려청자이기에 한양도성이나 개성도성으로 실어나르는 배의 모습도 보이구

 

 

 

 

 

 

 

 

 

청자체험실이다

청자 여러가지를 이곳에서 만져볼수가 있다

깨지고 조각난 청자를 붙여보는 체험 이다

 

 

 

 

 

 

 

 

 

이 청자박물관이 예전 유천초등학교 이었다 한다

초등학교이며 유천도요지 이기도 하다

 

 

 

 

 

입구의 화장실도 청자 이다

 

 

 

 

 

 

 

 

 

 

 

 

 

이 사진들 3장은 청자박물관에서 찍은 사진 이다

박물관내에 전자 사진관이 있는데 본인이 직접 조작하여 사진을 찍고는 이메일이나 SNS로 보내면 사진을 바로 받아볼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