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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여행) 박경리 문학 공원과 문학의 집☞ 선생의 얼과 혼이 숨겨 있는 곳

와이투케이 2023. 12. 2. 18:24

 

 

소설가 토지의 박경리(朴景利1926-2008)

한국 문학의 대가 박경리 선생의 대표 작품인 대하소설 토지는 총21권의 대하 장편소설이다

원주의 박경리 문학의 집과 박경리 문학공원 그리고 토지 문학관과 박경리 뮤지엄까지 돌아보았다

박경리 문학의 집과 문학 공원은 원주 시내 한복판 단구동에 있고 토지 문학관과 뮤지엄은  치악산 아래 산골마을에 있다

 

먼저 원주 단구동의 문학의 집과 문학공원을 소개한다

9년 전인가 한번 들려 보았던 단구동의 문학공원과 문학의 집은 옛 그모습 그대로 이다

비록 학창시절 문학도는 아니었지만 원주에 오면 들려보고 싶어 다시 찾았다

와이투케이의 고등학교 친구를 멀리 강원도 원주에서 우연히 만났던 옛 추억을 회상하며 한바뀌 돌아본다

 

박경리 선생은 경남 통영 출신으로 진주에서 학창시절을 보냈다

토지의 배경이 된 구례 토지면에 선생을 떠올리는 문학관  등이 있어 항상 여행자들의 발걸음이 이어지는 관광지가 되었다

원주의 이곳 역시 도심 한복판에 있고 선생의 네임밸류가 있어 항상 여행자들이 붐비는 곳이다

 

강원도 원주 한복판에 박경리 문학의 집은 박경리 선생이 집필을 하며 생활을 했던 곳이다

문학공원이 조성되어 있으며 집필을 하며 살아왔던 옛날 집도 그대로이다

서을 생활을 정리하고 사위인 김지하 시인의 옥바라지를 위해 원주로 이사를 왔단다

선생의 말년 28년 정도를 원주 이곳에서 옥바라지도 하고 집필하며 대표 작품인 대하소설 토지를 완성시킨 곳이고 그리고 생을 마감했던 곳이다

 

문학공원을 산책로를 따라 돌아보며 선생의 발자취와 선생의 문학세계를 그려본다

그리고 문학의 집을 2층부터 4층까지 꼼꼼하게 돌아본다

문학의 집을 나와 아쉬운 마음에 문학공원 한가운데 있는 북카페에 들려 커피 한잔의 여유도 갖아본다

온통 검정 톤으로 되어있는 이색적인 북카페는 좌석 잡기 여려울 정도로 여행자들로 가득하고 줄을서야 할 정도이다

북카페 벽면을 빙 둘어 토지와 그의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어 커피 마시며 그의 작품을 잠깐이지만 읽어볼 수도 있다

 

소설 토지에서 나오는 홍이의 홍이 동산도 있고 평사리 마당도 있다

박경리 문학의 집과 박경리 문학공원은 원주여행에서 꼭 들려가야 하는 원주 가볼만한곳이고 원주 대표관광지이다

 

토지는 1969년부터 집필하기 시작하여 1994년까지 25년간이나 집필된 대하소설로 일제 강점기를 배경으로 했다 

박경리 선생은 시도 많이 발표 했으며 시와 단편소설, 장편소설 등 모든 장르를 넘나들었던 한국문학의 대표작가 이다

 

문학공원을 나와 치악산  아래 산골 마을에 있는 박경리 뮤지엄으로 발길을 돌린다

 

 

 

 

 

 

★박경리 뮤지엄과 토지문학관 이야기 바로가기 ☞https://y2k2041.tistory.com/15814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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