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연꽃 3

(부여축제)제22회 부여 서동 연꽃 축제☞부여 서동공원 궁남지 연꽃화원

부여 서동연꽃축제는 7월5일 ~ 7일까지 열리며 둘쨋날 연꽃축제에 다녀왔다 우리나라 대표 여름 축제의 하나로서 그동안 자주 찾아가는 연꽃축제이다선화공주와 백제 무왕의 서동요 전설이 깃든 우리나라 최고의 인공 연못 궁남지 연꽃 화원에서 천만송이 연꽃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연꽃축제이다 부여 연꽃축제 이야기 전에 먼저 백제 이야기와 서동공원 이야기 그리고 서동과 무왕이야기부터 전개해 본다익산과 부여는 공히 백제의 마지막 수도로서 찬란했던 백제 역사와 문화를 함께 공유하고 있다서동은 무왕의 어릴적 이름이며 서동은 익산에서 태어나 백제 30대 무왕에 등극했다백제 무왕 후기에 무왕은 자신이 나고 자란 익산으로 천도를 하게 되고 그 유물로 익산에는 국보 제11호인 미륵사지석탑과  미륵사지가 있으며, 백제왕도였던 왕궁리..

(연꽃여행) 부여 서동 연꽃축제 스무살 연꽃화원의 초대

부여 서동공원 궁남지에서는매년 연꽃축제가 열리고있다 코로나19로 2년동안 축제가 열리지 않다가 3년만에 다시 열리었다 올해가 20회째인가보다 스무살 연꽃화원의 초대이다 와이투케이 역시 초대는 받지 않았지만 여러번 참여한 경력으로 부여 궁남지를 찾아갔다 연꽃축제로는 전국에서 제일 규모가 크고 역사도 있고 유명한 축제다 보니 전국의 관광객이 궁남지로 몰려든다 궁남지 연꽃축제장은 구름처럼 몰려든 관광객들로 인산인해이고 대단하다 역시 부여 궁남지 연꽃축제이다 주차장도 여기저기 많이 조성되어있지만 주차 전쟁은 피할수가 없다 주차장으로 들어가기조 어렵고 축제장 주변 골목에 주차하기도 어렵다 전국의 사진작가들도 모두 궁남지로 몰려온다 대포만한 카메라를 멘 사진작가들로 궁남지는 가득하다 그러나 궁남지 연꽃축제는 사진작..

부여 궁남지 연꽃구경에서 만난 고등과 권선하 친구

백제 사비시대 수도인 부여의 서동공원에서는 부여서동연꽃축제가 열리고 백제 익산시대 수도인 익산의 서동공원에서는 서동축제가 열리고 있다 서동공원이 익산에도 있고 부여에도 있다 서동(薯童)은 한자에서 알듯이 마 서(薯)에 아동 동(童)자이다 백제30대 왕인 무왕의 어릴적 이름으로 익산 금마 오성산 아래에서 태어나 마를 케며 성장을 하였다 무왕이 왕위에 올라 41년간 재위하면서 사비에서 무왕이 나고 자란 익산의 왕궁면 왕궁리유적지로 천도를 했기때문에 서동공원이 두 지역에 있게되었다 무왕은 백제왕궁을 미륵산과 용화산 사이 정 중앙에 백제왕궁을 지었다 저 개인적인 생각으론 서동이 익산에서 나고 자랐기때문에 익산에 서동공원이 있는곳은 당연한것이고, 부여는 서동공원을 무왕공원으로 바꾸어야한다고 생각한다 지난 일요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