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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여행) 해발 1048m의 두문동 고개와 소공원인 새마을 지도자 공원

와이투케이 2025. 12. 26. 23:17

 

(태백여행) 해발 1048m의 두문동 고개와 소공원인 새마을 지도자 공원

 

강원도 정선에서 태백시를 연결하고 있는 해발 1천미터가 넘는 고개가 2곳이 있다

만항재와 두문동재이다

고한읍에서 태백까지의 거리는 만항재가 멀고 두문동재가 훨씬 짧다

시간이 부족하여 고개도 구경할 겸 두문동재를 넘게 되었다

 

2년전 정선 고한읍에 베이스캠프를 두고 2박 3일 동안 정선과 태백  2도시를 여행한 적이 있었다

그 당시 태백여행을 위해 고한에서 만항재를 넘어 태백으로 넘어간 추억이 있는 망항재이다

 

만항재는 우리나라에서 차를 넘을수 있는 제일 높은 고개로 유명하다

만항재 고개 못미쳐 있는만항재 마을은 두 도시 여행에서 꼭 들려가야 하는 유명한 여행지이다

그래서 그 당시 망항재를 넘어 태백여행을 하게 된 것이다

 

이번 태백과 삼척 여행은 비지니스 여행으로 베이스 캠프인 원주를 출발하여 태백을 거쳐 삼척으로 가는 길에 그져 지나쳐 지나가는 여행이었다

그 당시 정선과 태백을 머리속에 그려보며 지나치다 아쉬움에 두문동 고개에 차를 세웠다

두문동고개라도 잠시 보고 갈 요량이었다

 

해발 1,330m의 만항재보단 낮지만 두문동 고개도 해발 1,048m나 되는 높은 고개이다

두문동 고개에는 아름다운 아취형 조형물이 오가는 차량들을 반겨준다

그리고 새마을지도자 공원이라는 소공원이 잘 꾸며저 있어 잠시 쉬어가기 좋은 곳이다

고개 중간엔 낙동강의 발원지 중의 한곳인 너덜샘도 있다

 

두문동재는 정선 고한의 두문동이란 자연마을 이름을 따서 고개 이름을 지었다고 한다

어느 고개든 내리믹과 오르막의 경사가 심하다

특히 만항재와 두문동고개는 해발이 1,000m가 넘는 높은 고개로 무척 가파르고 경사가 심하다

운전에 주의를 해야한다

 

두문동 고개를 넘어  바로 태백시에 도착하여 시내에서 볼일을 마치고 삼척으로 넘어갔다(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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