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과 산행/◈ ♡추억♡여행

(장성 여행) 황룡강 음악힐링축제 ☞황룡강가 봄꽃과 어우러진 음악축제

와이투케이 2026. 5. 26. 21:04

 

 

장성 여행

황룡강 음악힐링축제 ☞황룡강가 봄꽃과 어우러진 음악축제

 

장성 황룡강에서는 매년 봄 황룡강 길동무 꽃길축제가 열리었었다

황룡강을 따라 운동 겸 산책도 즐기고  활짝 핀 봄꽃들이 보고 싶어 이른 아침 황룡강을 찾았다

서해안고속도로  고창 휴게소에서 아침까지 해결하면서 오전 이른 시간에 황룡강 주차장에 도착한다

 

노랑 다리를 건너면서 황룡강의 활짝핀 다양한 봄꽃들이 머리속에 스쳐 지나간다

옛날 꽃길 축제가 아니고 음악 힐링 축제가 석가탄신일 연휴에 열리고 있었다

음악이 흐르는 황룡강 봄꽃이 활찍핀 황룡가이면 얼마자 좋을까

기왕 황룡강에 왔으니 황룡강 꽃길이라도 걸어보자는 마음으로 예전 축제장을 찾았다

 

메인 무대와 간이 무대에서는 각종 공연 준비에 다들 바쁘다

음악횔링 축제의 부제처럼 봄꽃과 음악이 어우러진 힐링 음악축제이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예전 봄꽃 축제 그 시절보단 훨씬 못한 봄꽃에 조금은 실망을 한다

음악힐링축제에 맞추다 보니 봄꽃 가꾸기는 조금 소흘히 했나보다

 

황룡강을 달리는 노랑 관광열차에 올라타 황룡강 남과 북 끝까지 한바퀴 돌아본다

황룡강을 가로 지르는 환용강의 명물 누런 황룡 다리도 예전과 변함없이 오늘도 건너본다

그런대로 기분 전환이 될 정도로 여기저기 봄꽃들이 우리를 반겨준다

 

여기까지가 황룡강에서의 꽃길 데이트이다

황룡강 음악힐링축제는 대부분 야간에 진행되어 포기한다

대신 정성댐 주차장으로 차를 몰로 간다

장성호 수변 산책길과 장성호 출렁다리를 걸어보고 싶어서이다

 

그동안 가보고 싶었던 장성호 출렁다리와 장성호 산책길

드디어 황룡강 꽃길 축제 덕분에 오늘 걸어보게 되었다

주차장에서 장성호 출렁다리인 노랑 출렁다리까지 왕복 5km 운동하기 딱 좋은 거리이다

 

 

★장성호 출렁다리와 수변 산책길 이야기 바로가기 ☞

 

황룡강 전남 장성군 장성읍 기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