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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5회 군산 수제맥주 & 블루스 페스티벌☞테이블좌석 5,000석의 우리나라 유일한 대형 수제맥주 축제

와이투케이 2026. 6. 15. 19:17

 

2026 제5회 군산 수제맥주 & 블루스 페스티벌☞우리나라 유일한 대형 수제맥주 축제

 

초여름 꿈같은 시원한 수제맥주 축제가 열려 전국 애주가들의 관심을 사로잡고 있다

항구 도시 군산의 여름 대표 축제인 수제맥주 & 블루스 페스티벌이다

항구도시 답게 대형 무대와 대형 밴드등이 참여하고 5,000석의 대형 테이블좌석들을 갖춘 우리나라 대형 축제이다

 

군산 수제맥주 & 블루스 페스티벌은 국내 유일한 로컬 수제맥주 축제로 100% 군산보리 군산맥아로 만든 수제맥주 축제로 지난 6월 12일(금) ~ 14일(일) 3일간 군산근대역사박물관 일원 군산 항구 바닷가에서 열리었다

 

시원한 바닷바람을 온몸으로 맞으며 즐기기 좋은 수제맥주축제이었다

다양한 수제 맥주와 블루스 음악이 그리고 군산만의 특산 수산물과 각종 먹거리가 함께하는 항구도시 군산의 초여름 밤 낭만을 만끽할수 있는 멋진 축제이었다

 

익산 문화예술의 거리에서는 치킨로드 쇼가 열리고 중앙시장 매일시장에서는 야시장이 열리고 있었다

이들 축제외에도 구시장과 영등동 맥주 축제까지도 모두 다 가보았다

 

그간 한번도 가보지 못한 군산 수제맥주 축제장을 찾아나섰다

축제 마지막 날 이른 오후 시간에 축제장에 도착하여 입장권을 구매한 후 먼저 대형 주막과 안주거리 부스들까지 축제장 한바튀 돌아보았다

 

와하! 축제 분위기는 대단했다

대형 무대 앞 테이블 좌석이 한번에 5,000명 이상이 들어갈수 있는 대형 테이블을 준비하고 여행자들을 맞고 있었다

 

군산 맥아 로컬 맥주와 군산 맥아로 만든 지역 양조장 업체드들이 무대 앞에 나란히 자리하고 수제맥주를 판매하고 있었으며, 다양한 안주 거리 판매 부스들은 그 뒤에 자리하며 축제장을 찾은 여행자들에게 초여름밤 잊지못한 낭만을 선사했다

수제맥주와 함께 다양한 안주 거리를 안주 삼아 초여름밤 바닷가에서 가족과 함께 지인과 함께 한잔 기울이며 축제 즐기기에 딱 좋은 축제이었다

 

안주거리로는 특히 군산의 특산품인 감오징어와 홍어의 구이와 튀김 등이 불티나게 팔리며인기를 끌었으며 아들의 가격도 부담없이 먹을수 있는 저렴한 가격들로 판매하고 있었다

우리도 수제맥주 흙맥주와 치킨 그리고 오징어 구이로 조각 수박에 호떡까지 사 먹으며 수제맥주축제를 잠시나마 즐겨보았다

 

올해 5회를 맞은 군산 수제맥주 축제는 강산에, 김종서, 김경호 등 국내 정상급 밴드 뮤지션들이 매일 초여름밤 무대를 장식하며 객석들을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넣었으나 야간 운전 부담으로 아쉬움을 뒤로하고 해지기 전에 축제장을 떠나왔다

 

1인당 입장료가 6,000원이었으며 축제장에서 바로 사용할수있는 5,000원의  군산사랑 상품권으로 환불해주어 여행자들의 부담도 줄어주어 좋았으며 입장권 판매장 앞은 오후 내내 긴 줄이 만들어 질 정도로 수제맥주의 인기를 살감할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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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수제맥주&블루스페스티벌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장미동 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