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의 단풍명소인 문수사 천연기념물 단풍나무숲과 고창읍성 단풍 구경을 다녀왔다
아쉬움에 들려본 고창읍성 단풍
곱게 물들고 있는 미완성의 단풍을 구경했다
그리고 어울림축제도 관람했다
때마침 고창읍성 광장에서는 고창 세계문화 어울림축제가 열리고 있었다
덤으로 지구촌 세계인의 축제를 관람하였다
고창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의 축제이다
축제가 어느새 19회이니 축제의 역사도 무척 오래되었고 고창 외국인들의 잔치의 역사가 오래되어 부럽기도 했다
축제장을 돌며 축제의 이모저모를 볼수가 있었다
외국인들이 만들고 그림 다양한 그림과 작품들이 전시하고 있었으며 무대에서는 다양한 외국인들의 공연과 시상식이 진행되고 있었다
참가 규모도 크고 대단했다
고창 거주 외국인들과 그 가족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 축제를 즐기고 있었다
전국 지방자치단체들도 대부분 그 지방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을 위해 세계어울림축제가 열리고 있다
그만큼 우리나라 곳곳에 외국인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익산시도 10월에 제3회 익산 글로벌 플리마켓 & 페스티벌이 열리어 참여한 적이 있다
익산의 이국인 축제도 성황리에 열리었었다
어울림 축제답게 모든 외국인들의 축제가 화합의 마당이 되고 있는것이다
★천연기념물 단풍나무숲인 고창 문수사 단풍 이야기 바로가기 ☞https://y2k2041.tistory.com/15815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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